정치 뉴시스 2026-05-24T06:45:21

광주 광산을 배수진, 노잼선거 끝…청년 '333유세단'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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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김석훈 기자 =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선 조국혁신당 배수진 후보가 노잼 선거 를 끝내고 젊은 광산의 활력을 불어넣을 333 유세단 을 출범했다고 24일 밝혔다. 배 후보 캠프에 따르면 청년들로 구성된 독창적인 선거운동 조직인 333 유세단 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해 부처님오신날 연휴 동안 광산구 일대를 돌며 민심을 살폈다. 333 유세단 은 청년 선거운동원들이 후보와 함께 유세차에 동승해 거리 시민들에게 흥겨운 퍼포먼스와 유쾌한 인사를 건네는 팀이다. 배 후보는 유세단 출범 배경에 대해 그동안의 선거운동은 시민들에게 피로감을 주는 노잼 선거 였다 며 젊은 유세단의 넘치는 에너지를 통해 배수진을 알리고 선거를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 분위기로 만들겠다 고 말했다. 배 후보는 주말 동안 광산 전역을 돌며 지지를 호소했다. 23일 오후에는 조국혁신당 서왕진 상임선대위원장이 지원 유세에 나섰고 24일에는 부처님오신날 봉축법요식에 참석해 불자 및 시민들과 소통했다. 오후에는 333 유세단 과 함께 유세차에 올라 첨단지구와 산월IC 나들목 등 주요 거점을 돌며 역동적인 거리 인사를 펼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