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27T07:59:00

‘상장 첫날 시총 712조 1위’ 중국 CXMT, 한국 반도체 업계도 덩달아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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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메모리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27일 중국 상하이 증시 상장 첫날 단숨에 시가총액 1위 기업에 올랐다. 중국 반도체 자립의 첨병으로 여겨지는 CXMT가 대규모 자금 조달을 본격화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미국 마이크론이 주도하는 글로벌 D램 반도체 시장 구도에균열을 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CXMT는 이날 중국 상하이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