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9T05:17:03

‘노상원 비화폰 지급’ 김용현 前국방장관 1심 징역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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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34부(재판장 한성진)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민간인 신분이던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비화폰을 지급하고, 비상계엄 관련 자료를 없애라고 지시한 혐의 등을 받는 김용현 전 국방장관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