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0T02:30:41

직무 관련 업체서 수천만원 빌리고 신고 안 한 공무원 ‘직위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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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공무원이 직무와 관련 있는 업체에서 거액을 빌리고도 신고하지 않아 직위해제됐다. 창원시는 해당 직원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