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01T08:00:00

지난해 기후변화로 피해당한 농민들, 올해 최대 6개월간 생계지원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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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5월 경기도 가평군 조종면 대보리에서 마을 주민들이 수해를 입은 밭에서 감자를 캐고 있다. 성동훈 기자지난해 기후변화로 농업재해를 입은 농업인들이 올해엔 더 많은 복구비를 지원받을 예정이다.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해 재난안전 및 안전관리 기본법(재난안전법) 개정으로 지난해 재해 피해를 본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추가 복구비를 소급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