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27T09:06:00

KTX 2대 중 1대는 ‘20년 이상 노후열차’…2032년부터 ‘차세대 KTX’ 49대 운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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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청룡. 코레일 제공운행 20년이 넘은 노후 열차가 절반을 넘어서며 고장이 급증하자 정부가 종합 정비 대책을 내놨다. 2030년까지 KTX 노후 부품 교체에 2000억원을 투입하고, 2032년부터는 차세대 KTX 49대를 차례로 도입해 ‘고속열차 세대교체’에 나선다.27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철도차량 정비 강화대책’에 따르면 전체 열차 중 20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