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8T00:04:45

3년 눈물 젖은 빵 먹은 고우석, 마침내 빅리그 문 열었다

원문 보기

고우석(28·미네소타 트윈스)이 마침내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을 기회를 잡았다. 미국 진출 3년 만에 이룬 빅리그 콜업이다.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미네소타 트윈스는 8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타깃 필드에서 열리는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를 앞두고 고우석을 26인 로스터에 등록했다. 등번호는 1번이다. 빠르면 이날 경기에서 메이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