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0T15:44:00
인천항 내항, K팝 공연장 품은 ‘오션 파크’ 변신
원문 보기수도권의 수출입 전진기지였던 인천항 내항이 K팝 공연장과 러닝 코스 등을 갖춘 해양 문화 도시로 바뀐다. 해양수산부는 20일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 실시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올 연말 기반시설 공사를 시작한다”고 했다.
수도권의 수출입 전진기지였던 인천항 내항이 K팝 공연장과 러닝 코스 등을 갖춘 해양 문화 도시로 바뀐다. 해양수산부는 20일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 실시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올 연말 기반시설 공사를 시작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