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11:38:30

MBK·영풍 가처분 최종 기각... “고려아연 주총 의결권 제한, 문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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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영풍과 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을 상대로 “영풍의 정기 주주총회 의결권 행사를 허용해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이 대법원에서 최종 기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