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6T00:06:11

‘대당 3500억원’ 美 드론, 실종 5일 만에 이란 일대서 추락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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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최신예 무인 정찰기 MQ-4C 트리톤이 지난 9일 페르시아만 일대에서 추락한 사실이 공식 확인됐다. 이 정찰기는 미국·이란 간 전쟁 과정에서 투입돼 이란군 정찰 임무를 수행해왔다. 다만 이 정찰기가 이란에 격추된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