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7T15:46:00
나라는 우리가 지킨다… 육군 특전부사관 임관식
원문 보기제복을 입은 신임 특전부사관들이 27일 경기 광주시 육군 특수전학교에서 열린 ‘특전부사관 264기 임관식’에서 주먹을 높이 치켜들며 환호하고 있다.
제복을 입은 신임 특전부사관들이 27일 경기 광주시 육군 특수전학교에서 열린 ‘특전부사관 264기 임관식’에서 주먹을 높이 치켜들며 환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