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20:43:00

장영란 절친, 얼마나 벌었길래?..‘명품 가득’ 용산 별장에 “사치해야 한다” (A급 장영란)[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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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자수성가의 아이콘이자 20년 차 필라테스 강사 이모란이 명품 가득 용산 별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