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0T08:28:59

"욕 먹을 자신 있다, 계속 밀고나갈 것" 쏟아진 '야유'에도 '마이웨이' 선언, 이정효는 '정답'을 찾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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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수원 삼성과 파주 프런티어의 '하나은행 K리그2 2026' 18라운드. 0대0 무승부로 경기가 끝이 나자, 수원 서포터스는 야유를 퍼부었다. "정신차려 수원"을 외쳤다. 이정효 수원 감독은 그 앞에서 박수를 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