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2T16:40:00

데뷔 첫 홈런→8연패 탈출, 역시 ML 50홈런 타자는 다르다 “솔직히 스윙 좋지 않았다, 경기 감각 찾는데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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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30)가 데뷔 첫 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