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6T05:07:00

"메시는 괜찮고 우리는 안 돼?" 브라질, 스코틀랜드전 대승에도 FIFA에 공식 항의 'VAR 판정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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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브라질 축구 대표팀이 조 1위를 달성했지만 국제축구연맹(FIFA)에 공식 항의 서한을 발송해 관심을 모았다. 더구나 이 과정에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이름까지 거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