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8T16:11:00

"이건 진짜 하기 싫다, 참을 수 없어" KBO 깜짝 역수출 투수 화났다, 감독 기용법에 반기를 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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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KBO리그 KIA 타이거즈를 거쳐 메이저리그에 유턴한 좌완 투수 에릭 라우어(30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대놓고 불만을 터뜨렸다. 코칭스태프의 기용 방식에 반기를 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