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9T06:13:12
트럼프 측근 이탈리아 美대사, 초호화 요트타고 해안도시 순회 ‘외교’
원문 보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최근 이란 전쟁과 관련해 공개적으로 언쟁을 벌인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 측근이자 억만장자 사업가인 틸만 퍼티타 이탈리아 주재 미국 대사가 자신의 초호화 요트를 타고 두 달째 이탈리아 해안 도시를 순회하는 중이라고 미 뉴욕타임스(NYT),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 등이 18일(현지시각)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