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9-03T06:33:00

“그냥 한우·굴비가 아니다…선물도 ‘취향 소비’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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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제공“백화점 추석 선물이 달라졌다”백화점업계가 추석(9월 25일)을 앞두고 희소성 높은 식재료부터 유명 셰프 협업 상품, 초고가 주류까지 이색 선물을 대거 선보인다. 한우도 그냥 한우가 아닌 등급·부위·산지를 세분화하는 등 ‘비싸고 뻔한 명절 선물’에서 ‘취향 저격 선물’로 바뀌는 추세다.3일 백화점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점은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