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8T23:57:44

'종아리 부상' 네이마르, 최대 3주 결장…월드컵 1차전 불투명

원문 보기

극적으로 브라질 축구 대표팀 최종 명단에 올라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네이마르(산투스)의 종아리 부상이 생각보다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글로벌 스포츠매체 ESPN은 28일(현지 시간) “브라질 대표팀 주치의 호드리구 라스마르에 따르면 네이마르가 오른쪽 종아리 근육 염좌로 최대 3주 동안 결장할 것”이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