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07T06:35:14

“활동 중단 NO, 혼란 드려 죄송”…타일러, ‘밀실 모임 폭로 후 외압설’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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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한 바는 전혀 아니었고…” 미국 출신 방송인 타일러 라쉬가 ‘밀실 모임’ 콘텐츠 공개 직후 유튜브 채널 종료를 선언하며 불거진 외압설과 활동 중단설에 직접 선을 그었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