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8-20T01:06:29

파키스탄 대법원 "수감 중 시력 악화 칸 前총리 민간병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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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파키스탄 대법원이 부패 등 혐의로 교도소에 수감된 상태에서 시력이 악화한 임란 칸(73) 전 파키스탄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