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1T00:26:11
北, ‘우방국’ 이란 모즈타바 승계 지지... “인민 선택 존중”
원문 보기북한은 이란 차기 지도자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 지도자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선출된 데 대해 “인민의 권리와 선택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란은 북한과 가장 가까운 중동 국가로, 시리아에서 바샤르 아사드 대통령이 축출된 이후에는 중동 내 거의 유일한 북한의 우방국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