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01T08:55:59

李대통령 "'親노동은 反기업' 낡은 이분법 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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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노동절인 1일 "노동 존중 사회와 기업하기 좋은 나라는 충분히 양립할 수 있다"며 "'친노동은 반기업' '친기업은 반노동'이라는 낡은 이분법을 깰 때 우리는 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