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3-22T08:42:24

유럽 야망보다 'FC서울 올해 우승'…충성심도 좋은 영건 손정범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실력, 야망에 친정을 향한 충성심 까지 갖췄다.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18세 영건 손정범의 화려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