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15:36:00

턱뼈 부러지게 맞고 '1370억' 초대박! 유튜버 출신 복서, 또 깜짝 선언..."조슈아와 100% 다시 싸울 것" 훈련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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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제이크 폴(29 미국)이 다시 한번 무모한 배짱을 부리고 있다. 그가 UFC 헤비급 챔피언 프란시스 은가누(40)를 도발한 데 이어 자신을 만신창이로 만들었던 앤서니 조슈아(37)와 맞대결까지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