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07T15:31:59

동국제강그룹 72주년… 장세욱 부회장 “AI시대 기업 재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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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욱 동국제강그룹 부회장이 창립 72주년을 맞아 ‘기업 재창립’(Corporate Refounding)을 제시하며 “AI 시대는 단순 도입의 관점이 아닌 재설계의 관점에서 접근해 회사의 존재 이유를 재정립해야 하는 적기다”고 말했다.7일 동국제강그룹에 따르면 장 부회장은 이날 창립 72주년을 맞아 서울 중구 본사와 지방 사업장에서 가진 창립 기념식에 참석해 기념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동국제강그룹 내 동국홀딩스·동국제강·동국씨엠 3사는 모두 모태 기업 동국제강(현 동국홀딩스) 창업 정신을 계승해 7월 7일을 창립기념일로 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