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1T16:13:33
염갈량의 '주전 특혜' 항변 → "여러분이 성과를 냈는데 몇 개월 못했다고 내치면 그 회사 다니고 싶습니까" [잠실 현장]
원문 보기[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주전 선수들이 얼마간 부진해도 기회를 계속해서 줘야 하는 이유를 밝혔다. 그는 일반 직장에 빗대어 일선의 조직원들이 '다니고 싶어하는 회사'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