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3T01:05:34
“성폭행 목적 살인 맞다” 장윤기 2개월 만에 인정
원문 보기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24)가 두 번째 재판에서 자신에게 적용된 강간살인 혐의를 인정했다. 장은 검경 수사 과정에서 성범죄 혐의를 부인해 왔다.
도심에서 일면식 없는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24)가 두 번째 재판에서 자신에게 적용된 강간살인 혐의를 인정했다. 장은 검경 수사 과정에서 성범죄 혐의를 부인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