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13:33:54

섬 박람회 준비 상황 질타한 金총리 “콘셉트·교통 문제 재점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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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개막하는 여수 세계 섬 박람회가 준비 부족으로 ‘제2의 잼버리’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자 김민석 국무총리가 23일 두 번째로 여수를 찾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김 총리는 박람회에 관광객들이 와서 즐길 만한 콘텐츠가 부족하다고 지적하고, 여수시가 책임감을 갖고 준비 상황 전반을 재점검하라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