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29T21:01:00
한국 정치 분열, 이념 양극화 아닌 ‘정서적 양극화’…12·3 내란 이후 32% 자기검열 강화
원문 보기이재명 대통령(가운데)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가 지난해 9월 용산 대통령실에서 오찬 회동을 하기 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한국 사회의 정치적 분열은 이념의 양극화보다는 정서적 양극화가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2·3 내란 이후 가족·친구와 정치갈등 경험이 있거나 사회가 분열돼 있다고 인식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