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3T01:37:24
구윤철 “美에 ‘韓 제조업 과잉생산 없다’ 적극 설명”
원문 보기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미국의 무역법 301조 조사가 개시된 것과 관련, “미국 측 지적과 달리 우리 제조업 설비 가동률이 적정 수준임을 적극 설명할 것”이라고 했다.앞서 미국 무역대표부(USTR)는 지난달 11일(현지 시각) 무역법 301조에 따라 한국을 포함해 중국·유럽연합(EU)·일본 등 총 16개 교역 상대국을 대상으로 제조업 부문의 구조적 과잉 생산, 강제 노동 관련 조사를 개시한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