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6T15:51:00

한자리 모인 한미 빅샷들… 반도체·데이터센터·로봇 ‘AI 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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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현지 시각) 오후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복합 문화 공간 더 미드웨이(The Midway)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방미에 맞춰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이 열렸다. 한국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참석하고, 미국에서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최고경영자)와 혹 탄 브로드컴 CEO, 샘 올트먼 오픈AI CEO,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가 마주 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