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1T12:14:00

"우리 쏘니에게 다신 그러지 마라!" 살인태클 건 살라자르, SNS에서 경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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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34, LAFC)이 위험한 태클 상황 속에서도 대인배 면모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