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23:36:00

“공유 못 보내”…‘도깨비 10주년 여행’, 깊은 여운으로 유종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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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도깨비 10주년 여행 이 배우들과 팬들이 함께한 10년의 시간을 되새기며 깊은 여운 속에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