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10:39:00

홍윤화, 집 청소하다 왈칵 '오열'… 먼저 떠난 반려견 ‘이것’ 발견하고 눈물 ('꽁냥꽁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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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개그우먼 홍윤화가 최근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 '망망이'를 떠올리며 끝내 참았던 눈물을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