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9T22:40:00

프로야구 원년 이후 44년 만에 대기록 나왔다…올해 가장 뜨거운 타자, 박성한 개막 18경기 연속 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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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박성한(28)이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