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7T09:40:44

구단 역대 최고 이적료 이유 있네 이현주 시즌 첫 도움... 아로카 4-0 폭발→포르투 제치고 깜짝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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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무대에서 뛰는 한국 축구의 공격 자원 이현주(아로카)가 시즌 첫 공격포인트를 올렸다. 소속팀 아로카도 이현주의 활약을 앞세워 리그 선두로 올라섰다. 아로카는 17일(한국시간) 포르투갈 아로카의 에스타디오 무니시팔 데 아로카에서 열린 모레이렌스와 2026~2027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2라운드 홈경기에서 4-0 대승을 거뒀다. 이현주는 아로카의 4-2-3-1 포메이션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팀의 두 번째 골을 도우며 승리에 힘을 보탰다. 아로카는 전반 23분 상대 수비수의 자책골로 리드를 잡았다. 7분 뒤에는 이현주가 시즌 첫 도움을 작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