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3T09:33:45
2주 동안 상금만 50억원, 보너스도 최소 10억원…유해란 메이저 2승이 안겨준 또 다른 수입
원문 보기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 대회 2연속 우승으로 상금뿐 아니라 후원사 보너스까지 두둑하게 챙기게 됐다.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메이저 연속 우승을 차지한 유해란이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있다. (사진=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제공)유해란은 지난달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 이어 12일(한국시간) 프랑스에서 끝난 아문디 에비앙 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