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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0T13:17:00
청와대, '조희대 서면 제청' 손봉기 제청 반려 가닥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조희대 대법원장 조희대 대법원장이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으로 이재명 대통령과 조율 없이 서면으로 임명 제청한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에 대해 청와대가 제청을 반려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습니다. 여권 관계자는 오늘(20일) "손 부장판사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국회로 보내지 않고, 반려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와 함께 청와대는 다음 달 7일 퇴임 예정인 이흥구 대법관의 후임자로 손 부장판사와 함께 제청된 김성수 서울고법 부장판사에 대한 임명동의안은 제청을 수용해 국회에 제출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다만, 여권 관계자는 반려 시점 등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확정된 게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