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9T02:58:55
나토 정상 만찬 불참한 네덜란드 총리의 ‘동성’ 약혼자... “튀르키예 정서 고려”
원문 보기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 정상회의가 열리는 튀르키예 수도 앙카라의 대통령궁에서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 내외가 7일(현지 시각) 각국 정부 수반과 배우자·연인을 위해 공식 환영 만찬을 주최한 가운데, 롭 예턴(39) 네덜란드 총리는 이날 만찬에 자신의 약혼자를 초청하지 않았다고 튀르키예 일간 쇠즈쥐가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