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SBS 2026-07-03T06:33:00

[현장영상] "난리도 아니야" 에어컨 차지하려 오픈런에 '퍽퍽' 몸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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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프랑스 전역에 또다시 폭염이 예고된 가운데 할인마트가 시중보다 저렴한 에어컨을 판매하자 이를 사려는 시민들이 몰리면서 일부 매장에서 몸싸움이 벌… ▶ 영상 시청 프랑스 전역에 또다시 폭염이 예고된 가운데 할인마트가 시중보다 저렴한 에어컨을 판매하자 이를 사려는 시민들이 몰리면서 일부 매장에서 몸싸움이 벌어지고 고성이 오가는 소동이 발생했습니다. 실제로는 할인 대상 상품이 매장에 단 2대뿐이라는 소문이 퍼지면서 분통을 터뜨리는 이들이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지난달 초 여론조사에서 프랑스인의 78%가 '에어컨이 환경에 해롭다'라고 했지만, 폭염이 열흘 넘게 이어지자 대형마트나 전자제품 매장의 에어컨은 모두 동이 났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나홍희 / 디자인: 육도현 / 출처: Le Matin, X ( @InfosFrancaises, @europa, @Inst_Actu, @papa_connecte) / 제작: 디지털뉴스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