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4T21:00:01
스틸 대사와 영락교회, 남대문시장, 냉면
원문 보기최근 부임한 미셸 스틸(한국명 박은주) 주한미국대사가 지난달 30일 인천공항에 도착한 직후 서울 중구 수표로(저동) 영락교회를 방문했다고 해서 화제가 됐습니다. 그뿐 아니라 스틸 대사는 부임 후 첫 주일(8월 2일)엔 영락교회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예배 후엔 교회 측이 교인들에게 스틸 대사를 소개했다고 합니다. 그는 “앞으로도 예배에 참석할 것이냐”는 취재진 질문에 고개를 끄덕였다고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