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02T12:14:00

구광모 회장, LG엔솔 미 자회사 찾아 “ESS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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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방문, 중남미 현장 점검‘글로벌 사우스’ 시장 공략 박차구광모 LG그룹 회장이 브라질을 찾아 중남미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고 LG 측이 2일 밝혔다. 가전, 배터리 등 주요 사업 부문에서 중국의 공세에 맞닥뜨린 LG가 최근 공을 들이고 있는 ‘글로벌 사우스’ 시장 공략의 일환으로 풀이된다.LG에 따르면 구 회장은 지난달 말 브라질 북부 아마조나스주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