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30T05:09:24
장동혁發 ‘징계 내전’ 본격화…친한계 “징계받을 사람이 징계” 반발
원문 보기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내달 6일 전체회의를 소집하면서 반(反)장동혁 성향의 인사들을 겨냥한 징계를 재개할 조짐에 당내 전운이 감돌고 있다. 친한(친한동훈)계와 오세훈 서울시장 ..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내달 6일 전체회의를 소집하면서 반(反)장동혁 성향의 인사들을 겨냥한 징계를 재개할 조짐에 당내 전운이 감돌고 있다. 친한(친한동훈)계와 오세훈 서울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