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10T00:00:02

장동혁 방미 미스터리…국익 대신 쿠팡 배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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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 일정을 마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4월 2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 후 차에 탑승해 있다. 연합뉴스[주간경향] “지선이고 당이고 국가고 다 관심이 없고, 오로지 그냥 대권주자 되는 거에만 신경 쓰고 있는 것 같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방미에 관해 묻자 한 국민의힘 의원은 한숨을 내쉬었다. 정치적 이해관계를 떠나 제1야당 대표의 외교 성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