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05T12:12:52
“인형 같은 아이가 가라앉는데”…수심 3m 호수 뛰어든 60대 의인
원문 보기의왕시 청계동 주민 김경호 씨 미담 알려져호수에 빠진 19개월 아이를 구한 60대 의인이 포상금 일부를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의왕시 청계동 주민 김경호 씨 미담 알려져호수에 빠진 19개월 아이를 구한 60대 의인이 포상금 일부를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기부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