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8T18:33:00
김하성 포기 못하는 이유 드러났다! 282억원 고액 연봉→과거 실적 신뢰하기 때문, 수비 여전히 호평
원문 보기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최악의 부진을 겪고 있는 내야수 김하성(31)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끌고 가기로 한 구체적인 내부 결정 배경이 밝혀졌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이 8일(한국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구단의 내부 사정을 잘 아는 관계자는 익명을 전제로 애틀랜타 수뇌부가 김하성과 결별을 선택하지 않은 주요 원인들을 공개했다. 김하성은 8일 뉴욕 양키스전을 포함해 이번 시즌 타율 0.067(75타수 5안타)이라는 극심한 타격 슬럼프를 겪으며 메이저리그 커리어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틀랜타 구단 내부에서는 그를 트레이드하거나 방출하는 선택지를 전혀 논의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