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4-22T01:25:59

'타율 1할' SSG 중심타선…'성한 랜더스'에 드리운 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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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최)정이 형은 지금까지 쌓아왔던 게 너무 높다. 저는 이제 19경기만 잘했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