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0T05:36:08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서 불... 현재까지 44명 중경상
원문 보기대전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20일 오후 3시 30분 현재 20명이 중상을 입고 24명이 경상을 입는 등 44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대전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20일 오후 3시 30분 현재 20명이 중상을 입고 24명이 경상을 입는 등 44명이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