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27T18:07:15
英 로보택시 상용화 제동…런던 ‘무인 택시’ 올해 출발 불투명
원문 보기영국 정부가 추진해온 런던 로보택시 상용화가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다. 웨이모와 웨이브, 바이두 등 주요 사업자들이 서비스 도입을 준비하고 있지만 규제 승인 절차가 지연되면서 올해 안에 완전 무인 방식의 유료 서비스를 시작하기는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파이낸셜타임스(FT)는 26일(현지시각) 런던에서 로보택시 사업을 준비 중인 주요 기업들이 당초 기대와 달리 올해 안에 안전요원 없이 운행하는 상업 서비스를 시작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현재 런던 로보택시 시장에는 구글 모회사 알파벳 산하 자율주행 기업 웨이모와 우버가